다이소에서 단돈 3천원에 득템할 수 있는 세젤귀 '토이 스토리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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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원작 캐릭터보다 훨씬 아담하고 동그란 눈을 자랑하는 토이 스토리 인형이 덕후들을 심쿵시켰다.


최근 각종 SNS에는 '가방에 달고 다니면 핵꿀'이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와 이목을 끌었다.


사진에는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의 주인공인 우디와 버즈 인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인형은 다이소에서 단돈 3천원에 판매하고 있는 '토이 스토리 인형'으로, 미니멀한 사이즈와 귀여운 표정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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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허리 라인과 짧은 팔다리, 장난기 가득한 얼굴은 많은 이들이 알고 있던 우디·버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동글동글한 눈망울은 마치 '나를 데려가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 같아 다이소에 방문한 덕후들이라면 안 사고는 못 배긴다는 후문이다.


또한 머리 부분에 연결고리가 달려있어 소품 활용으로도 딱이다. 가방 등에 달고 다니면 저세상 귀여움으로 모든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토이 스토리 인형은 영화 흥행과 덕후들의 소장 욕구에 힘입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빠른 속도로 재고가 줄어들고 있으니 늦기 전에 귀염뽀짝한 우디와 버즈를 입양해오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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