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이어 실사 영화로 제작되는 디즈니 띵작 '인어 공주'

인사이트애니메이션 '인어공주'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디즈니 최고의 명작 '인어공주'가 실사 영화로 제작된다.


최근 미국 매체 저스트 자레드를 비롯한 다수의 외신은 디즈니가 애니메이션 '인어공주'의 실사 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인어공주' 실사 영화'는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메리 포핀스 리턴즈' 등을 연출한 롭 마샬이 메가폰을 잡으며, 오는 2020년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주인공 인어공주 역에는 배우 젠데엘 콜먼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인사이트애니메이션 '인어공주'


인사이트Instagram 'zendaya'


'인어공주' 실사 영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는 8월 열리는 '디즈니 컨벤션 D23 엑스포'에서 공개된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는 바다 왕국 브리톤의 딸이자 인간 세계에 관심이 많은 인어 에리얼이 바다에 빠진 왕자를 구해준 뒤 그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 애니메이션은 심금을 울리는 애절한 스토리와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영상미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어릴 적 동심을 자극할 '인어공주' 실사 영화가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선을 보일지 벌써부터 많은 디즈니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디즈니 측은 최근 흥행을 거둔 실사 영화 '알라딘'에 이어 오는 7월 17일 '라이온 킹'을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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