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움직이는 '구체관절 인형' 같다고 난리 난 어제자 뷔 비주얼

인사이트Twitter 'REALV1230'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방탄소년단 뷔가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지난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팬미팅 'BTS 5TH MUSTER [MAGIC SHOP]'이 개최됐다.


이날 팬미팅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히트곡은 물론, 다수의 수록곡과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그중에서도 특히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건 멤버 뷔의 미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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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생머리였던 뷔는 곱슬거리는 펌 헤어 스타일링을 한 채 무대에 올랐다. 헤어스타일 때문인지 이날따라 뷔는 귀여운 강아지 이미지를 연상시켰다.


그의 조막만 한 얼굴, 조각 같은 이목구비와 화려한 스타일링이 더해져 마치 살아있는 '구체관절 인형'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CG처럼 생겨 'CG V(뷔)'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비현실적인 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관객들 모두 감탄사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다섯 번째 글로벌 팬미팅 'BTS 5TH MUSTER [MAGIC SHOP]'은 오늘(23일)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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