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카'로 막 찍었는데 '보정본'이랑 차이 1도 없는 뷔의 미모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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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방탄소년단 뷔의 '잘생김'이 화면을 뚫고 나왔다.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부산시 연제구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는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팬미팅 'BTS 5TH MUSTER 'MAGIC SHOP''이 진행됐다.


그간 월드투어로 바쁜 나날을 보냈던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오랜만에 국내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국내 팬들과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그중에서도 멤버 뷔는 이전보다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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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에 생머리를 하고 무대에 오른 뷔는 더욱 청초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이날 뷔의 모습은 현장에 있던 많은 팬들의 카메라에 담겼는데, 특히 눈길을 끈 건 고화질과 저화질 사진에서 뷔의 미모가 별반 차이가 없다는 점이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핸드폰 사진 속 뷔는 고가의 카메라 렌즈를 장착한 일명 '대포 카메라'로 찍은 것과 크게 다를 거 없이 입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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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미모 앞에서는 '화질'은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


저화질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조각 같은 미모를 뽐내는 뷔의 모습은 절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2일과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매직숍 2호점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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