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시 스승' 해리 하트 이야기 그린 '킹스맨' 프리퀄 영화 내년 2월 개봉 확정

인사이트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킹스맨' 시리즈의 프리퀄 영화가 개봉일을 확정 지었다.


20일 영화 '킹스맨'의 공식 트위터에는 "Next year, we go back to where it all began"(내년, 모든 것이 시작된 곳으로 돌아간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Meet The King’s Man, in theatres February 2020"(2020년 2월, 극장에서 킹스맨을 만나세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The King's Man'이라 적힌 사진을 게재해 프리퀄 영화의 공식 제목을 공개했다.


인사이트Twitter 'KingsmanMovie'


앞서 알려졌던 프리퀄 영화의 제목은 '킹스맨: 더 그레이트 게임'이었지만, 제작에 돌입한 후 수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매튜 본 감독은 '킹스맨 3' 이전에 프리퀄 영화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매튜 본 감독이 영화 'The King's Man'과 '킹스맨 3', 두 영화를 모두 연출하기 때문에 '킹스맨 3'의 개봉일은 오는 2020년 2월 이후로 결정될 것으로 추측된다.


인사이트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내년 2월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The King's Man'은 1900년대 초부터 1차 세계대전까지 영국 비밀 첩보기관 '킹스맨'의 기원을 다룰 예정이다.


영화에는 '킹스맨' 시리즈를 함께했던 해리 하트(콜린 퍼스 분)와 애런 존슨, 찰스 댄스, 젬마 아터튼 등의 배우가 출연하며, 태런 에저튼(에그시 역)은 출연하지 않는다.


내년 개봉할 영화 'The King's Man'에서 그려질 해리 하트와 영국 비밀 첩보기관 '킹스맨'과 사이의 비하인드스토리는 어떤 이야기 일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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