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랑 맞추면 우정력 3배 불끈 솟아나는 자체발광 '달빛 티셔츠'

인사이트Instagram 'bebekkung_1211'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여름방학을 맞이해 친구와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지만, 그중에서도 여행에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단체 티' 아니겠는가.


최근에는 개성 있는 옷을 통해 우정도 쌓고 인생샷도 남길 수 있어 많은 인싸들이 티셔츠를 맞춰 입곤 한다.


이런 이들을 위해 흔하지 않은 디자인의 '달빛 티셔츠'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SNS 마켓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달빛 티셔츠는 앞뒤로 콕 박힌 달 모양이 특징이다. 특히 뒷부분에는 티셔츠를 다 덮을 만큼의 큰 달이 있어 옷의 정체성을 살렸다.


인사이트Instagram 'bebekkung_1211'


여기까지만 봤을 때 일반 티셔츠와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이 옷의 진가는 바로 밤에 발휘된다.


날이 어둑어둑해지면 티셔츠에서 잠자고 있던(?) 달이 반짝반짝 빛나 자체발광하기 때문이다.


영롱한 달과 밤의 조화가 너무 잘 어울려 티셔츠가 한층 더 돋보인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은 "여행 필수템이다", "헐 너무 영롱하고 예쁘다", "세일러문처럼 맞춰 입을 사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친구와의 우정력을 마구 뽐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달빛 티셔츠를 맞춰 입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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