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딱 '2주' 남은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마지막 스틸컷

인사이트Facebook 'Sony Pictures'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2차 스틸 컷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보도 스틸 이미지 8장을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을 찾은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의 모습과 함께 캐리어 속에 넣어둔 스파이더맨 수트를 보는 검문소 직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파이더맨 수트를 보고 있는 검문소 직원의 모습과 함께 경직된 피터 파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인사이트Facebook 'Sony Pictures'


또 피터 파커와 MJ의 로맨스가 기대되는 이미지도 공개됐다. 지금까지와 사뭇 다른 분위기의 두 남녀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블랙 수트도 공개됐다. 기존 빨강과 파랑 조합의 수트와 달리 역대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공개되는 올 블랙 '스텔스' 수트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기 충분해 보였다.


스틸컷을 본 누리꾼들은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 "스틸컷만 봐도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다음 달 2일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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