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졌다"···'부산행' 잇는 좀비 영화 '좀비워' 오늘 개봉

인사이트영화 '좀비 워'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피하라! 도망쳐라! 공격하라!"


좀비 군대와의 전쟁이 오늘(18일) 시작됐다.


18일 '부산행'을 잇는 좀비 액션 영화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좀비 워'가 개봉됐다.


'좀비 워'는 군대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져 국민을 지켜야 할 군인들이 죄 없는 시민을 공격하는 끔찍한 영화다.


좀비로 변해버린 군인을 무찌르려 다른 군인들이 투입되지만, 이들 역시 좀비에 물려 좀비가 되고 만다.


인사이트영화 '좀비 워'


누가 아군이고 적군인지 알 수 없는 아비규환의 상황에서 어떤 소름 끼치는 상황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좀비 워'는 지난해 연상호 감독의 '사이비'가 초청돼 화제를 모았던 아시아 대표 호러 영화제 '스크림 아시아 필름 페스티벌 2018'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당시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하는 작품"(Powerofpop)이라는 호평을 받아 국내 관객에게도 기대를 한 몸에 받았었다.


올여름 관객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어 더위를 잊게 해줄 유일무이한 작품 '좀비 워'는 'IPTV' KT Olleh TV, SK Btv, LG U+ TV 및 디지털 케이블TV 홈초이스, KT skylife, CJ 뷰잉, TVING, 구글플레이, 네이버 시리즈온, 시츄, 곰TV, pooq 등 다양한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영화 '좀비 워'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