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훈련병 수료식서 '전체 1등'하고 표창 받은 엑소 시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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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지난달 입대한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이 훈련소 생활을 마치고 진정한 군인이 됐다.


13일 엑소 시우민은 약 5주 동안의 고된 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시우민의 수료식 현장 사진들이 속속히 올라왔다.


각 잡힌 베레모와 함께 깔끔한 군복을 착용한 시우민은 입대 전보다 늠름해진 모습으로 수료식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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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생활에 완벽 적응한듯한 그는 한결 여유로운 표정을 보였다.


특히 올해 30살인 시우민은 본인보다 어린 주변의 전우들과 전혀 이질감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료식 현장을 찾은 누리꾼들의 말에 따르면 시우민은 훈련병 전체에서 종합 성적 1위를 차지해 표창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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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은 시우민이 사격, 체력 등 훈련소에서 진행한 대다수의 테스트에서 특급 등급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의 근황을 궁금해하던 팬들은 "역시 민석이 군대에서도 1등이구나", "몸 건강히 군 생활했으면 좋겠다", "한참 지난 것 같은데 이제 이등병 다는 거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7일 입대한 시우민의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0년 12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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