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영화 보면서 OST 떼창할 수 있는 '싱어롱' 상영회 열린다

인사이트영화 '알라딘'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알라딘' 지니와 함께 노래를 부르며 흥을 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지난 5일 4DX 측은 오는 6월 11일 저녁 7시 서울 CGV 왕십리 4DX관에서 '알라딘' 모션체어 싱어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화 '알라딘'은 아름다운 영상미는 물론, 신나고 흥 넘치는 OST로 N차 관람 열풍을 일으켰다. 이와 함께 극장 측에는 수많은 관객들의 '싱어롱' 요청이 쇄도했다. 


싱어롱 상영은 영화 상영 중 노래가 나오는 부분을 관객이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상영 방식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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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극장 측은 일회성이긴 하나 싱어롱 상영회를 시범적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상영회에서는 오리지널 자막 버전이 상영될 예정이며 관객들이 따라 부를 수 있도록 'A Whole New World', 'Arabian night', 'Friend like me', 'Prince Ali', 'Speechless'의 영문 가사가 담긴 스페셜 전단을 제공한다.


'알라딘'의 여운에 빠져 있는 이들, 혹은 영화를 보다 더 신나게 즐기고 싶은 이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한편 영화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현재 절찬 상영 중인 '알라딘'은 지난 7일 누적 관객 수 308만 8107명을 기록하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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