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반사판 켠 것처럼 새하얀 '두부 피부' 자랑한 트와이스 다현

인사이트TV 아사히 '뮤직 스테이션'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흰 피부로 남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일본 방송국 'TV 아사히'의 음악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했던 트와이스 다현의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다현의 피부는 유리구슬처럼 투명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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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 아사히 '뮤직 스테이션'


마치 새하얀 '두부'를 연상하게 하는 그의 피부 톤은 청초하고 세련된 매력을 표현하기에 충분했다.


영화 '겨울왕국' 속 엘사처럼 노랗게 물들인 금발 머리는 다현의 피부를 더욱 하얗게 부각시켰다.


다현의 시크한 올블랙 무대 의상은 흰 피부와 강렬한 보색 대비를 이루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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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 아사히 '뮤직 스테이션'


흰 피부와 함께 다현은 '디즈니 공주' 같은 완벽한 비주얼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잡티 하나 없는 그의 피부를 본 누리꾼은 "혼자 CG 처리한 것 같다", "피부뿐만 아니라 미모도 아름답다", "점점 예뻐지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YouTube 'koreakam An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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