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도는 투톤 염색하고 넘치는 '요정미' 뽐낸 16살 장원영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izone'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아이즈원'의 멤버이자 센터인 장원영이 보랏빛 도는 머리카락을 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3일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장원영의 셀카가 다수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흡사 세일러문을 연상하게 하는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izone'


장원영은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도는 긴 머리카락을 늘어트린 채 청량한 미모를 뽐냈다.


풍성한 속눈썹과 피치톤의 블러셔, 핑크빛 입술은 장원영의 과즙미 넘치는 비주얼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올해 16살임에도 완성형 이목구비를 보유한 장원영은 어느 각도에서 사진을 찍어도 '여친짤'을 생성해냈다.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izone'


특히 입을 살포시 벌린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은 살아 움직이는 인형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든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오늘도 예쁜 장원영", "원영이 비주얼은 아무도 못 따라간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즈원은 오늘(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