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 디즈니 온 아이스', 지금껏 없었던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인사이트사진 제공 = 레즈락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올 여름, 디즈니 초대형 아이스 뮤지컬 '겨울왕국: 디즈니 온 아이스'가 해외 오리지널 캐스팅으로 내한한다.


지난 4월 23일 얼리버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랭킹 1위, SP석 1분만에 매진 등에 이어 2차 티켓까지 예매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잡은 '겨울왕국 : 디즈니 온 아이스'의 인기비결은 국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사랑 받은 '겨울왕국'을 원작으로 한 아이스 뮤지컬이라는 점과 세계적인 아이스 쇼의 요소를 두루 갖춘 공연이라는 점에서 비롯된다.


'겨울왕국 : 디즈니 온 아이스'에서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 부문 수상을 기록한 '렛 잇 고(Let It Go)'를 포함해 '러브 이즈 오픈 도어(Love Is Open Door)', '두 유 원트 투 빌드 어 스노우맨?(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수록곡을 빠짐없이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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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렛 잇 고(Let It Go)'는 2014년 당시 국내 10개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기도 했으며,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화제가 되고 있다.


무대 또한 초연 당시 디즈니 온 아이스 사상 역대 최대 규모로 심혈을 기울였다.


아렌델 왕국의 심볼까지 그대로 재현해내는 섬세함 뿐 아니라 마법과도 같은 무대 세트와 화려한 의상, 소품 그리고 제설기 20대가 동원되는 눈보라 장면 등 스케일 있는 볼거리까지 다 갖췄다.


여기에 '겨울왕국 : 디즈니 온 아이스'는 세계적 수준의 아이스 쇼를 선사한다.


국제 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스케이터들이 참여하면서 어떤 뮤지컬에서도 만날 수 없는 얼음 위의 뮤지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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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상상을 뛰어넘는 엘사와 안나의 고난도 피겨 기술을 선보이는 솔로 무대와 크리스토프의 환상적인 아이스 아크로바틱, 20여명이 넘는 대규모 아이스 군무로 펼쳐지는 올라프의 넘버 '인 썸머(In Summer)' 등 뮤지컬과 아이스 쇼의 만남을 넘어서 얼음 위의 블록버스터를 선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주최사인 레즈락 관계자는 "'겨울왕국 : 디즈니 온 아이스'는 오직 '겨울왕국' 전막으로만 펼쳐지기 때문에 뮤지컬적인 요소들이 많다. 특히 원작 애니메이션의 익숙한 스토리와 귀에 감기는 주옥같은 넘버, 뛰어난 스케이팅 실력은 물론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스케이터 등 3박자를 모두 갖췄다. 이번 내한 공연은 지금껏 보지 못한 특별한 경험과 경이로운 순간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이미 전 세계 40여 개국 1,200만 명이 넘는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며, 한국에서도 그 흥행질주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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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단 하나의 특별하고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디즈니 초대형 아이스 뮤지컬 '겨울왕국 : 디즈니 온 아이스' 오리지널 팀 첫 내한 공연은 오는 7월 31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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