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도 멀리서 혈육인 걸 알아볼 정도라는 레드벨벳 슬기 친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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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동생과 '데칼코마니'처럼 똑닮은 외모를 자랑하는 레드벨벳 슬기의 친오빠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레드벨벳 멤버 슬기의 친오빠와 관련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 속 다수의 사진에는 동생 슬기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친오빠의 모습이 담겼다.


슬기의 친오빠는 동생 슬기와 놀랍도록 똑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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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의 매력 포인트인 무쌍 눈매부터 오뚝한 콧대, 동글한 얼굴형까지 붕어빵처럼 닮았다.


마치 슬기가 '남장'을 한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다.


두 사람은 외모뿐만 아니라 뿜어져 나오는 전체적인 분위기까지 매우 흡사했다.


붕어빵처럼 똑닮은 이들의 모습에 레드벨벳 매니저도 그를 보고 멀리서도 슬기의 혈육인 걸 알아봤다는 후문이다.


유전자의 힘을 제대로 입증하는 두 남매를 보고 팬들 또한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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