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달달' 과일 맛에 곧바로 중독된다는 스벅 신상 '한라봉·사과 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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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다이어트 중에도 단맛을 포기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딱 좋은 간식이 새로 나왔다. 


바로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의 '한라봉 가득 핸디 젤리'와 '사과 가득 핸디 젤리'다. 


달달한 과일 맛을 내면서도 '저칼로리'를 자랑해 벌써부터 많은 소비자의 환호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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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라봉 가득 핸디 젤리'는 제주도 특산물인 한라봉을 한 손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입구를 뜯자마자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한라봉 향이 확 퍼진다. 


게다가 75kcal이니 살이 찔 걱정도 덜어준다.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 중인 이들이 '엄지 척'을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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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가득 핸디 젤리'도 있다. 경북 특산물인 사과를 담아 달콤한 맛을 낸다. 


당이 떨어질 때 하나씩 먹으면 딱 좋은 데다가 역시 80kcal라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부드러운 젤리 식감에 반해 쪽쪽 빨아서 먹다 보면 금세 동이 나버린다는 후문이다. 


두 제품 모두 가격은 2,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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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수많은 다이어터에게 '희망'이 돼줄 스타벅스의 신상 핸디 젤리. 


저칼로리 디저트를 즐기면서도 한라봉과 사과의 맛을 마음껏 느끼고 싶다면 당장 스타벅스로 달려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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