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발하고 '밀랍 인형' 미모 자랑하는 박지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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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일본 현지 전역을 뒤흔들어놨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멧세 국제전시장에서는 '케이콘 2019 재팬'(KCON 2019 JAPAN)이 진행됐다.


이날 열린 콘서트에는 청하와 ITZY, 뉴이스트, 몬스타엑스 등이 참석해 일본 팬들과 만났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끈 이가 있었다. 바로 그룹 워너원에서 솔로로 돌아온 박지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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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흑발 헤어스타일에 단정한 슈트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어두운 머리색은 그의 도자기처럼 뽀얗고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조막만 한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지닌 그는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클로즈업 사진에도 굴욕 하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비현실적인 그의 비주얼은 '밀랍 인형'을 연상케 했다.


현장에서 그의 모습을 직접 본 다수의 팬들은 절로 감탄사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인사이트Twitter 'winning_jh'


한편 워너원 활동을 마무리한 박지훈은 지난 3월 앨범을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박지훈은 오는 9월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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