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여친 보핍까지 총출동해 9년 만에 돌아온 '토이스토리 4' 새 예고편

인사이트영화 '토이스토리 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아이는 물론 어른들의 동심까지 자극할 영화 '토이스토리 4'의 새로운 예고편이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지난 21일(한국 시간) 픽사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화 '토이스토리 4' 2번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 속에는 보니가 우디와 버즈, 일회용 포크 숟가락 장난감인 포키 등을 데리고 여행을 간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을 갔다가 되돌아오는 길에 포키는 장난을 치다가 차에서 멀리 떨어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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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토이스토리 4'


포키를 구하기 위해 우디와 버즈, 그리고 장난감 친구들은 힘을 합쳐 모험을 떠난다.


포키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되는 놀이동산에서 우디는 여자친구인 보핍을 만나게 됐다.


보핍은 기존에 입었던 분홍색 드레스를 벗어던지고 하늘색 점프슈트에 보라색 망토를 두른 채 용맹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이전보다 더 걸크러시 넘치는 보핍은 우디, 버즈와 함께 팀을 꾸려 보핍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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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토이스토리 4'


그 사이, 무시무시한 장난감들에게 납치돼있던 포키는 "우디는 날 구해줄 거야"라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인형의 머리를 뜯어버리는 고양이와 다양한 장애물들이 들끓는 놀이동산에서 과연 이들은 보핍을 구해낼 수 있을까.


손에 땀을 쥐게 만들어주는 인형들의 모험을 그린 영화 '토이스토리 4'는 오는 6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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