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성장하고 '남성미' 대폭발 중인 방탄 뷔의 설레는 근황

인사이트YouTube '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세계 미남 1위' 뷔가 몰라보게 건장해진 체격으로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지난 19일 월드 투어에 한창인 그룹 방탄소년단은 V LIVE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호텔로 보이는 숙소에서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등장한 멤버들은 이날 팬들과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했다.


그 가운데, 남성미를 강하기 풍긴 뷔의 비주얼이 많은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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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LIVE 'BTS'


뷔는 진과 지민, 정국이 서로를 놀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방에 갑자기 들어왔다.


이때 정국은 당당한 걸음으로 멤버들을 찾은 뷔에게 "오 몸이 아주 좋습니다"라며 그의 몸매를 극찬했다.


뷔는 쑥스러운 듯 머리를 매만졌지만 이내 "운동 좀 하고 왔습니다"라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실제로 화면 속에 비친 그의 몸매는 다른 멤버들이 비교적 왜소하게 보일 정도로 건장해져 있었다.



V LIVE 'BTS'


그런 뷔가 부러운 듯 지민은 그의 가슴과 배를 만지며 연신 감탄을 보냈다.


또한 지민은 "저는 힘들어서 운동을 하지 않습니다"라고 귀엽게 말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뷔는 이날뿐 아니라 최근 출연한 각종 방송에서도 몰라보게 커진 체격을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V LIVE 'BTS'


꾸준한 운동 탓인지 마른 체형이었던 그는 현재 태평양같이 넓은 어깨와 함께 다부진 체격을 자랑한다.


'얼굴 천재' 뷔가 피지컬까지 완성시키면서 모든 것을 가진 남자가 된 것이다.


뷔의 최근 모습을 접한 팬들은 "부족한 게 뭐지", "요즘 운동 열심히 하더니 진짜 엄청 벌크업 됐네", "얼굴로도 완벽한데 이제 몸매까지..."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다부진 몸으로 돌아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뷔의 근황을 아래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 관련 영상은 5분 1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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