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3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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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오랜 시간 컴백하지 않아 팬들을 애태우는 그룹 에프엑스가 조만간 완전체로 무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8월 'SMTOWN IN TOKYO' 라인업이 화제다.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유리, 효연, 샤이니 태민, 엑소, 레드벨벳, NCT127 등 쟁쟁한 가수들이 출연하는 가운데 에프엑스가 이름을 올렸기 때문이다.


티저포스터뿐만 아니라 영상 티저에도 에프엑스 이름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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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일부 멤버만 참여할 경우 그룹명 뒤에 출연하는 멤버의 이름을 적어두지만, 에프엑스는 그룹명만 표시돼 있다.


때문에 이들이 무려 3년 만에 완전체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지배적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이들의 완전체 무대가 성사되더라도 한국 팬들은 이를 직관할 수 없다.


일본 공연이기 때문에 차후에 DVD나 직캠 영상으로만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오랫동안 팬들 곁을 떠나있던 에프엑스가 한자리에 뭉쳐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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