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주의 수위'의 역대급 키스신 보여준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박민영

인사이트tvN '그녀의 사생활'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과 김재욱이 진짜 연애를 시작하며 '후방주의'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9일 tvN '그녀의 사생활' 10화는 본격적인 열애를 시작한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와 성덕미(박민영 분)의 키스신으로 막을 열었다.


두 사람은 한 가구 공방에서 진짜 연애를 약속하며 진한 키스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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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골드의 가벼운 입맞춤을 시작으로 두 사람은 서로를 포옹하며 진한 키스를 시작했다.


차시안의 응원봉이 떨어지는 줄도 모르고 키스를 나누던 두 사람은 이내 가구 공방을 찾은 사람을 피해 구석으로 도망갔다.


이곳에서 두 사람의 격렬한 사랑은 계속 이어졌다. 서로의 뒷목과 허리를 감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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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이언 골드는 성덕미를 번쩍 안아 들고 탁자에 앉히며 역대급 수위의 키스신을 완성해냈다.


이 장면은 '으른 키스'라는 별명을 얻으며 방송이 끝난 직후부터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라이언 골드와 성덕미가 가짜 연애를 청산한 가운데 오래전부터 성덕미를 지켜보던 남은기(안보현 분)가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면서 본격적인 삼각관계에 돌입했다.


Naver TV '그녀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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