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역대급 '악역'으로 변신한 범죄스릴러 영화 '파워 오브 더 독'

인사이트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새 영화로 돌아온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VARIETY)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엘리자베스 모스가 영화 '더 파워 보드 더 독'(The Power of the Dog)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토마스 새비지의 소설을 기초로 하는 '더 파워 보드 더 독'은 스릴러물 '탑 오브 더 레이크'를 만든 제인 캠피온이 연출을 맡았으며 올해 연말 프리 프로덕션을 시작한다.


영화는 몬타나 밸리에서 부유하다고 소문난 형제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사이트영화 '커런트 워'


똑똑하지만 무자비한 필(베네딕트 컴버배치 분)과 까다롭지만 친절한 조지 버뱅크는 몬타나 밸리에서 가장 큰 목장을 운영 중이다.


동생 조지 버뱅크가 비밀리에 지역 미망인 로즈(엘리자베스 모스 분)와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형 필은 분노에 휩싸이게 된다.


화가 난 필은 로즈의 아들을 볼모로 삼아 그녀의 삶을 무자비하게 파괴할 작전을 세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새로운 범죄 스릴러 영화 출연 소식에 많은 팬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내고 있다.


마블 슈퍼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영화 '파워 오브 더 독'에서는 어떠한 연기 변신을 시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트BBC one '셜록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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