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도중 갑자기 '나시 끈' 풀려 노출사고 날뻔한 트와이스 모모

인사이트YouTube 'Mera'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모모가 'FANCY' 무대 중 의상 사고를 겪을 뻔했다.


지난 28일 광주 서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콘서트'에는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가 참여했다.


이날 본 무대에 서기 전 트와이스는 신곡 'FANCY'와 히트곡 'YES OR YES'로 리허설을 했다.


무대 의상을 입고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기 시작한 트와이스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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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시작되자마자 멤버 모모는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모모는 홀터넥 형식으로 된 탑을 입고 있었다. 춤을 추기 시작하자 그의 목뒤에 있던 끈이 갑자기 풀리고 말았다.


자칫 위험한 상황에 그는 급하게 수습하기 위해 팔을 올려 끈을 다시 묶으려 했다.


하지만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안무에 모모는 손으로 옷을 부여잡은 채 안무에 맞춰 움직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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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중간중간 트와이스 멤버들은 모모의 의상을 수습해주려 했지만, 빠른 음악 속에서 역부족이었다.


결국 모모는 끝까지 옷을 부여잡은 채 리허설을 마쳐야 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모모는 자신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아찔한 사고를 겪을 뻔한 모모를 본 팬들은 "큰일 날뻔했다", "그 와중에도 춤추고 노래하는 모모가 대단하다", "보는 내가 다 조마조마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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