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부대찌개, 우삼겹+곱창+새우 몽땅 들어간 짜글이 신메뉴 '우곱새'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놀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부대찌개 '만원팩' 행사로 부담없이 즐긴다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놀부부대찌개가 우삼겹, 곱창, 새우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신메뉴 '우곱새'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놀부는 지난 11월 야심 차게 선보인 '쭈곱새'의 인기에 힘입어 우삼겹, 곱창, 새우를 주재료로 한 짜글이 신메뉴 '우곱새'를 선보이며 맛 선택의 폭을 더욱 다양화한다.


놀부는 '우곱새'가 놀부부대찌개만의 노하우를 담은 특제 양념장의 매콤하고 칼칼한 맛에 우삼겹이 더해져 고소하고 깊은 맛까지 느낄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쭈곱새, 낙곱새와 같은 '국물과 비벼 먹는 식사'는 유행으로 끝나지 않고, 직장인, 학생들의 든든한 한 끼 메뉴로 자리 잡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놀부


'우곱새' 역시 얼큰한 국물에 당면, 우동, 감자만두를 곁들어 먹을 수 있어 식사로도 손색없으며, 술안주로 곁들여 먹기에도 일품이라고.


해산물이 주재료였던 것에 비해, '우곱새'는 우삼겹을 넣어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혔다. 3단계로 매운맛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놀부부대찌개의 신메뉴 '우곱새'는 공기밥을 포함해 1인분 기준 1만 2천 원에 제공된다. '우곱새'와 함께 먹으면 좋은 사이드 메뉴인 계란말이는 3천원에, 추가 메뉴로 우삼겹 8천 원, 곱창 8천 원, 새우 5천 원에 각각 맛볼 수 있다.


한편, 놀부부대찌개는 다가오는 4월 24일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부대찌개 '만원팩'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놀부부대찌개 매장을 방문하여 포장 주문 시, 옛맛부대찌개 2인분, 라면, 햄 사리가 47% 할인된 가격인 1만원(정가 19,000원)에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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