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하는 연인 죽이는 사이코패스 등장"···소름돋는 공포 호러 영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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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기상천외한 호러 판타지 영화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가 오는 2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최초 개봉한다.


22일 영화 배급사 제인앤유 측은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의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공포 호러 마니아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는 평화롭던 마을을 습격한 살인 산타 커플의 소름돋는 이야기를 그린다.


예고편은 차 안에서 키스를 나누고 있는 10대 커플을 산타 커플이 잔혹하게 죽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거대한 도끼를 갖고 다니는 이 산타 커플은 10대 커플을 차 안에서 못 나오게 한 뒤 불에 태워 죽여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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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


조용했던 마을은 살인 산타 때문에 순식간에 공포로 물들고, 희생자는 모두의 예상대로 점차 늘어난다.


충격적이게도 살인 산타는 FBI 요원들까지 잔혹하게 살해하고 만다.


이후에도 이들의 만행은 계속된다. 살인 산타는 죄 없는 시민의 집에 침입해 웃으며 죄책감 없이 살인을 저지른다.


다행히 하루 빨리 이들을 잡기 위해 보안관 미첼이 나선다. 과연 미첼이 닥치는대로 시민을 죽이고 다니는 살인 산타를 잡아 감옥에 넣을 수 있을까?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는 '램페이지', '신비한 동물 사전'을 만든 제작진이 참여해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독특한 스토리와 파격적인 비주얼로 무장한 '크리스마스 호러 스토리'가 올봄 국내 관객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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