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 위에 아이스크림+첵스 왕창 올라간 '달달 끝판왕' 첵스초코설빙

인사이트(좌) Instagram 'ddongji_food', (우) Instagram 'yesusma1203'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달달한 빙수 위에 첵스 토핑이 잔뜩 들어간 '달콤함의 끝판왕'을 소개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 떨어지면 꼭 먹어야 하는 빙수'라는 제목으로 한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선보인 '첵스초코빙수' 사진이 담겨 있었다.


첵스초코빙수는 진한 초콜릿과 부드러운 우유 빙수가 조화를 이뤄낸 디저트다.


우유 빙수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쌓여있고 그 주변에는 첵스초코가 가득 담겨 있다. 여기에 달콤한 풍미를 최대치로 끌어낼 초코 시럽까지 부어져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bless_yoon'


보기만 해도 달콤한 향이 물씬 뿜어져 나올 것만 같은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양도 어마어마하다. 산처럼 쌓아 올려진 첵스초코빙수는 혼자서는 먹기 힘들 정도로 푸짐하다. 가성비가 끝내준다는 평이 많다.


아이스크림 부분을 다 먹은 뒤 우유를 부어 먹어도 좋다. 첵스에 묻어있는 초코 가루와 우유가 섞이며 진한 초코우유 맛을 낸다. 빙수를 다 먹은 뒤 맛보는 우유도 별미다.


첵스초코빙수를 먹어본 이들은 "초코 덕후라면 꼭 먹어봐야 할 맛이다", "한입 먹으면 스트레스가 싹 풀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금 당이 떨어져 기운이 없다면 인근 설빙 매장을 방문해 첵스초코설빙을 만나보자.


인사이트Instagram 'hyeonjeong7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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