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입대 앞두고 여전히 '소년' 같은 '올해 30살' 시우민 비주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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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엑소 시우민이 물오른 '요정미'를 발산했다.


지난 1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는 'EXO-CBX "MAGICAL CIRCUS" 2019 -Special Edition'이 개최됐다.


엑소의 유닛으로 활동 중인 엑소-첸백시의 첸, 백현, 시우민은 풍성한 음악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멤버 시우민은 서른 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넘치는 '소년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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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셔츠를 입고 무대에 등장한 시우민은 하늘하늘한 춤선을 뽐냈다.


무대 위 노란 꽃과 어우러진 그의 모습은 마치 요정을 보고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시우민의 눈부신 비주얼은 다음 달 그가 군 입대를 한다는 현실을 부정하고 싶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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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9일 시우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시우민이 오는 5월 7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시우민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5월 7일 저 군대 갑니다"라고 덤덤히 입대 소식을 알렸다.


시우민은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팬미팅 '슈윗 타임'(Xiuweet Time)을 개최 첫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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