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내내 먹어도 안 줄어든다는(?) '가성비甲' 트롤리 '대용량 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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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하루도 젤리 없이는 못 사는 젤리 덕후들이 환호성을 지를만한 젤리가 등장했다.


쫄깃한 맛으로 한 번보면 잊을 수 없는 맛을 자랑하는 '트롤리 대용량 젤리'가 그 주인공이다.


하리보와 함께 독일의 국민 젤리 브랜드인 '트롤리(Trolli)'는 독특한 모양의 색다른 젤리로 소비자를 사로잡은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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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깔 젤리, 지구본 젤리, 딸기젤리 등 다양한 제품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지렁이' 모양의 젤리는 가장 기본이면서도 스테디셀러로 통한다.


하지만 한입 두입 먹다 보면 금방 게 눈 감추듯이 사라져 버리는 지렁이 젤리를 아쉬워하는 덕후들이 많았을 것이다.


트롤리 대용량 젤리는 이러한 걱정이 필요가 없다. 2kg에 달하는 용량으로 종일 먹어도 줄지 않는 괴물 용량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지렁이 젤리의 '맛'은 이미 검증된 매력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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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를 입에 넣는 순간 새콤한 맛이 차오르지만, 씹으면 씹을수록 달콤한 과즙만 남아 아기 입맛을 가진 친구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천연색소를 사용한 다채로운 맛을 지녀 물리지 않고 끊임없이 흡입이 가능해 더욱 좋다.


질겅질겅 씹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는 하늘 위로 저만치 날아가 버린다.


트롤리 대용량 젤리는 현재 각종 온라인 쇼핑몰과 코스트코에서 1만 6천원 수준으로 구매할 수 있다.


치명적인 중독성을 가진 젤리를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지금 바로 트롤리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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