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우산 없이 기다리는 팬에게 '자기 우산' 주고 간 남자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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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비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의 원호가 팬을 향한 따뜻한 배려로 감동을 안겼다.


최근 몬스타엑스는 tvN '쇼! 오디오자키' 녹화에 참여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팬들은 몬스타엑스를 보기 위해 녹화 장소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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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대기하고 있는 팬들이 걱정됐던 걸까.


우산을 쓰고 지나가던 멤버 원호는 팬들에게 다가와 자신이 쓰고 있던 우산을 그대로 건넸다.


그리고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비를 맞으며 자신의 자리로 돌아갔다.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monsta_x'


우산을 받은 팬은 "우산을 받아버렸다. 가보로 보관할게 원호야"라며 벅찬 소감을 남겼다.


팬을 향한 원호의 세심한 배려를 접한 팬들은 "진짜 좋아할 수밖에 없다", "설렌다"며 부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호가 속한 그룹 몬스타엑스는 오는 8월까지 아시아, 유럽 등 12개국 18개 도시를 누비는 월드투어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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