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6일) 딱 하루, 맥도날드 프리미엄 '수제버거' 반값에 먹을 수 있다

인사이트맥도날드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맥도날드의 새로운 프리미엄 수제 버거, '트리플 어니언 버거'를 '반값'에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15일 맥도날드는 오는 17일 세 가지 종류의 양파를 넣은 '트리플 어니언 버거'를 출시해 한정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기념해 맥도날드는 론칭 하루 전날인 16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맥 딜리버리 웹사이트 혹은 모바일 앱을 통해 정가 7천 600원의 트리플 어니언 버거 단품을 주문하면 50% 할인된 3천 8백원에 맛볼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taewantae__'


맥도날드의 프리미엄 수제 햄버거 '시그니처 버거' 신제품인 트리플 어니언 버거는 채 썬 양파를 바삭하게 튀겨낸 후라이드 어니언과 그릴에서 바로 볶아 깊은 풍미가 가득한 그릴드 어니언, 아삭한 식감과 상큼한 맛을 자랑하는 레드 어니언 등 서로 다른 매력의 세 가지 양파를 넣어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여기에 코가 톡 쏘는 홀스래디쉬 소스를 듬뿍 뿌리고 육즙이 가득 갇혀 있는 패티,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브리오슈 번, 프리미엄 레터스(양상추)를 채워 넣어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단, 1회 주문 시 최대 5개까지만 주문할 수 있으며, 일부 매장과 휴게소 내 매장을 제외한 시그니처 버거 판매 매장에서만 진행되니 미리 확인한 후 주문해야한다.


인사이트Instagram 'taewantae__'


한편 해당 이벤트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내일 당장 주문해야겠다", "내일 친구 불러서 시켜먹어야지", "튀긴 양파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내일 저녁,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턱이 빠질 만큼 푸짐한 트리플 어니언 버거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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