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신제품 미역초 비빔면·와사비 진짜쫄면 출시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오뚜기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오뚜기가 여름철 라면 신제품을 선보인다.


15일 오뚜기는 여름철 별미 라면 신제품 '미역초 비빔면'과 '와사비 진짜쫄면'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뚜기는 지난해 9월 출시한 '쇠고기미역국라면'의 인기에 힘입어 바로 두 번째 미역라면 개발에 들어갔다.


그 결과, 두께감이 있는 미역으로 식감을 향상시키고 넓은 미역을 매콤한 면발에 싸 먹을 수 있는 새로운 여름라면인 '미역초 비빔면'이 탄생했다.


'미역초 비빔면'은 매콤새콤한 초고추장 비법소스와 남해안산 청정미역이 가득한 제품으로 여름 별미인 미역초무침을 라면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오뚜기


알싸한 와사비의 색다른 매운맛이 특징인 '와사비 진짜쫄면'은 지난해 여름철 쫄면 라면 시장을 이끌었던 오뚜기 진짜쫄면의 후속작으로,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매콤한 쫄면에 와사비를 첨가하여 먹는 트렌드에서 착안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다.


쫄깃하고 탄력 있는 쫄면 면발에 태양초 고추장이 들어간 매콤새콤한 진짜쫄면의 비법양념장과 톡 쏘는 매운맛의 알싸한 와사비가 색다른 매운맛을 선사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계절면 시장이 더욱 확대되며 다양한 종류의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며, "오뚜기는 여름철라면 신제품 출시와 함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프로모션 활동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