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잘생긴거 알고 대놓고 '얼굴 자랑'하는 방탄 멤버들

인사이트Facebook 'bangtan.official'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새 미니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로 화려하게 컴백한 방탄소년단.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비공개 티저 사진이 드디어 풀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는 티저 촬영 현장에서 찍힌 멤버들의 스케치 사진이 추가로 공개됐다.


잠옷 등 편안한 복장을 입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옷장 앞에서 각자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뷔와 지민은 가만히 있어도 사진이 잘 나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지 그냥 멀뚱히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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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와 지민처럼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이가 있는가 하면, 대놓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비글미' 넘치는 멤버도 있다.


완벽한 미모를 당당하게 자랑하고 있는 이들은 맏형 진과 막내 정국, 그리고 춤의 달인 제이홉이다.


진은 양 볼 옆에 주먹을 가져다 댄 채 애교를 부리고 있다.


정국은 한 손으로 꽃받침 포츠를 취하고 있으며, 제이홉은 볼을 검지로 깜찍하게 찌르고 있다.


잘생긴 외모를 자신 있게 자랑하는 이들의 모습이 마냥 귀여운지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자신의 SNS에 해당 사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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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14일) 오후 12시 30분부터 방송된 미국 NBC의 코미디쇼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시즌44'(SNL)에 출연해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섹시하게 검은색 슈트를 맞춰 입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곡 분위기처럼 자유롭고 밝은 표정으로 산뜻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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