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퀄리티+일본 감성 브랜드 타트라스, 실용성 강조한 아우터 '레우카'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타트라스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이탈리아 퀄리티에 일본 감성이 더해진 하이앤드 아우터 브랜드 타트라스가 실용성이 돋보이는 아우터 '레우카'를 출시했다.


타트라스는 이번에 선보인 '레우카(LEUCA)'가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와 허리를 조일 수 있는 디테일이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여기에 탈부착이 가능한 패딩 경량 조끼도 있어 봄, 가을, 초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골드 컬러 단추와 바디의 배색 조합, 하이 퀄리티 소재는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도가 높은 '레우카'는 SAX, BLACK, NAVY 3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전국 주요 백화점 내 타트라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45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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