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공차코리아

"역대급 공차 대란"...밀크티 덕후들 최애 음료 등극한 '브라운 슈가 밀크티'

인사이트공차코리아


깊고 진한 풍미의 '브라운 슈가 밀크티' 정식 출시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브라운 슈가 밀크티'가 진하고 달콤한 향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밀크티의 새로운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다양한 브라운 슈가 밀크티 중에서도 공차 '브라운 슈가 밀크티'는 지난 3월 5일 한정 매장에서 출시해 '밀크티 덕후'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를 증명하듯 '브라운 슈가 밀크티'를 출시한 동일 매장의 매출이 전년 대비 156% 성장 이라는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


입증된 인기를 바탕으로 드디어 공차 ‘브라운 슈가 밀크티’가 정식 출시돼 전국 매장에서 밀크티 대란이 일어났다.


인사이트공차코리아


공차의 '브라운 슈가 밀크티'는 음료에 들어간 '브라운 슈가 쥬얼리(펄)'에 브라운 슈가가 함유된 것 특징이다. 씹을수록 브라운슈가의 맛이 진해져 마지막 한 모금까지 '브라운 슈가 밀크티'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브라운 슈가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온도에 각별히 신경 쓴 공차 국내 개발진의 기술력과 노력 덕분에 타사보다 더욱 진하고 깊은 맛이 난다.


공차는 브라운 슈가 원료 특성상 35~55℃일 때 풍미가 좋아진다는 점을 고려해 쥬얼리를 데운 즉시 사용하는 방식으로 제조한다.




giphy


따뜻한 브라운 슈가 쥬얼리에 흑당, 우유 더한 환상 조합


이번에 출시되는 '브라운 슈가' 신제품은 '브라운 슈가 쥬얼리 밀크티'와 '브라운 슈가 치즈폼 스무디' 등 2종이다.


'브라운 슈가 쥬얼리 밀크티'는 따뜻한 브라운 슈가 쥬얼리가 든 컵에 달콤한 흑당을 발라 만들어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인사이트공차코리아


여기에 신선한 우유를 부으면 브라운 슈가 쥬얼리와 흑당이 함께 어우러져 환상적인 밀크티 맛을 자랑한다.


'브라운 슈가 치즈폼 스무디'는 브라운 슈가 쥬얼리에 밀크스무디와 달콤 짭조름한 치즈폼이 어우러진 스무디 음료다.


'브라운 슈가 쥬얼리 밀크티'는 5,300원, '브라운 슈가 치즈폼 스무디'는 5,700원에 판매된다.


한정 매장 출시로 아쉬웠던 이들이라면 지금 당장 주변에 있는 공차 매장으로 달려가 '브라운 슈가 밀크티'를 맘껏 즐겨보자.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