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노스와 '맞짱' 뜨는 기분 리얼하게 느끼자"···역대 최대 규모로 제작된 '어벤져스4' 4DX

인사이트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22번째 작품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4DX 상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개봉 전주 예매 오픈을 확정한 '어벤져스: 엔드게임' 4DX는 그간의 작품을 모두 뛰어넘는 사상 최강의 스펙을 자랑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4DX를 위해 약 1년여간의 사상 최장 연구 기간이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블 스튜디오 담당 4DX 스텝들은 노하우를 총동원해 혁신적인 4DX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사이트MARVEL


'어벤져스: 엔드게임' 4DX는 역대 마블 스튜디오 작품뿐 아니라 4DX 개봉작 중 최대 제작 규모다.


이처럼 역대급 4DX 기술력과 기술진들의 시너지로 관객은 어벤져스와 빌런 타노스의 사상 최강의 전투를 한층 더 박진감 넘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4DX가 4DX 영화 최초로 글로벌 2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뛰어넘어 역대 흥행 신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어벤져스와 타노스의 마지막 전투를 그린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마블 시리즈 중 가장 큰 기대를 받으며 오는 24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다.


러닝타임은 3시간 58초로 확정됐다.


인사이트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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