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 엄지+다른 손 검지'로 타자 치는 엑소 백현의 신박한 휴대폰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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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귀여운 비주얼과 박력 넘치는 퍼포먼스로 숱한 여성팬들의 마음을 휘어잡고 있는 그룹 엑소 멤버 백현.


백현이 이번에는 독특한 휴대전화 사용법으로 매력을 뽐냈다.


최근 백현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침대에 누워 음악을 듣고 노래를 흥얼거리던 백현은 어느 순간 자신의 휴대전화를 바라봤다.


YouTube 'OVEREXOL1'


그 순간 백현의 손가락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백현이 한 손은 검지로, 다른 한 손은 엄지손가락으로 타자를 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타자 치는 방법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새끼손가락으로 휴대전화를 고정하고 양손 엄지손가락만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타자치는 방법조차 유니크(?) 한 백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저렇게 쓰면 생각보다 편하다", "저러면 오타도 잘 안 난다", "적응하면 저 자세 편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YouTube 'OVEREXO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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