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로 꽁꽁 싸맨 멤버들 사이서 당당히 '쌩얼' 뽐낸 오늘자(5일) 방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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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출국하는 와중에도 '월드 와이드 핸섬'다운 면모를 과시해 팬심을 녹였다.


5일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BANGKOK, THAILAND' 참석차 서울김포비지니스공항센터를 통해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7인 7색의 매력을 뽐내며 등장해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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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가장 이목을 끈 건 맏형 진이었다. 그는 멤버 중 유일하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캡 모자를 눌러쓴 진은 민낯이었음에도 꿀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물광 피부를 자랑했다.


과거 세계 조각 미남 '1위'로 뽑힌 이력이 있는 만큼 그는 뚜렷한 T존 라인은 물론 칼에 베일 듯한 날카로운 턱 선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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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의 맑은 눈망울, 오뚝한 콧날, 두툼한 입술은 팬클럽 '아미'들의 심장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진은 피지컬 마저 완벽했다.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그는 모델 못지않은 비율을 뿜어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고 오는 13일(현지 시간) 미국 NBC 방송의 'SNL'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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