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이 단발머리 '흔녀'로 나오는 드라마 '어비스' 새 예고편

인사이트tvN '어비스'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박보영이 차기작에서 평범한 비주얼을 가진 '흔녀' 캐릭터를 맡았다.


지난 2일 tvN '어비스'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 속에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의 도움으로 다시 환생하게 된 고세연(박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원래 중앙지검 특수부 평검사였던 고세연은 비주얼과 지능, 성격까지 완벽한 삼위일체 미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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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 남자들이 길을 가다가 한 번씩은 뒤를 돌아볼 정도로 잘났던 그녀는 환생 후 그저 평범한 단발머리 여자가 됐다.


환생한 고세연은 "근데 하필... 뭐? 내가 이 모습으로 부활했다고?"라며 자신의 비주얼을 부정해버렸다.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고세연은 이후 '흔남'에서 초절정 꽃미남으로 재탄생한 차민(안효섭 분)과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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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흔녀'와 꽃미남으로 다시 태어난 두 사람이 어떤 로맨스를 그리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첫 방송 전부터 재밌는 내용이 담긴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은 "예고편만 봐도 재밌다", "박보영 얼굴이 어떻게 '흔녀'야?...", "'어비스' 너무 기대돼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고세연 역을 맡은 배우 박보영의 '흔녀'라는 파격적인 비주얼 설정으로 화제를 모은 tvN '어비스'는 오는 5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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