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으로 매일 '거울 셀카' 찍으며 '등원룩' 자체 검열(?) 하는 꼬꼬마 아기

인사이트Instagram '2ah.in'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등원룩' 패션으로 전국 랜선 이모·삼촌의 마음을 훔쳤던 꼬꼬마 아기가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해외 팬들까지 섭렵했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wonderful.world.pic'에는 한국의 이아인 양이 '거울 셀카 장인'으로 소개돼 전 세계 랜선 이모·삼촌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올해 36개월인 이아인 양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47만 명을 보유한 인기 스타다.


패셔너블한 엄마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이아인 양은 어린 나이에 이미 완성도 높은 패션 센스를 뽐내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2ah.in'


실제 이아인 양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매일 아침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자신의 손보다 더 큰 스마트폰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특히 처음에는 각도도 제대로 맞추지 못했던 이아인 양은 날이 갈수록 혼자서도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완성형 '거울 셀카'를 선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노오란 병아리룩, 청순함이 듬뿍 묻어나는 새하얀 원피스룩, 빈티지 드레스룩, 귀여운 복고풍룩, 성냥개비 소녀룩, 땡땡이 니트룩, 청멜빵룩 등.


'거울 셀카' 속 이아인 양은 다양한 패션을 감각 있게 소화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2ah.in'


또 한 사진에서 이아인 양의 어머니는 "찰칵찰칵 소리 나서 봤더니 혼자 거셀. 너무 귀여워서 모르는 척 숨어서 지켜봤다"라는 글을 남겨 랜선 이모·삼촌들을 흐뭇하게 했다.


조막만 한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귀염상 얼굴로 뭇 유치원생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이아인 양의 패션 센스를 사진으로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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