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같은 미모로 팬에게 '얼굴 공격'하는 '혼혈계' 아이돌 5인

인사이트(좌) 전소미, (우) 낸시 / (좌) Instagram 'somsomi0309', (우) YouTube 'M2'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최근 아이돌 중에는 혼혈인 멤버들이 늘고 있다.


이들은 빛나는 눈동자, 높은 콧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로 완벽한 비주얼을 뽐낸다.


혼혈인 멤버들은 인형 같은 신비로운 외모뿐만 아니라 탄탄한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번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국적인 매력의 아이돌에는 누가 있는지 모아봤다.


1. 전소미


인사이트YouTube 'vitarush'


가수 전소미는 캐나다 출신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전소미는 부모님의 훌륭한 유전자 덕분에 168cm라는 큰 키와 작은 얼굴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한다.


그는 솔로로 충분히 활동 가능한 춤, 노래 실력까지 갖춰 남성 팬과 여성 팬 모두를 사로잡고 있다.


2. 낸시


인사이트YouTube 'M2'


아이돌 그룹 모모랜드 멤버 낸시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의 핏줄을 이어받았다.


낸시는 여신 같은 미모로 무표정일 때는 시크하고, 웃을 땐 상큼한 매력을 뽐낸다.


그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완벽한 가창력을 자랑해 모모랜드에서 리드보컬 포지션을 맡고 있기도 하다.


3. 버논


인사이트YouTube 'M2'


한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아래 태어난 아이돌 그룹 세븐틴 버논.


그는 선 굵은 이목구비와 훤칠한 키로 데뷔하자마자 주목받으며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버논은 할리우드 배우 디카프리오를 닮은 외모로 '버카프리오'라는 별명을 지녔다.


4. 주학년


인사이트SBS 인기가요 포토 스케치


아이돌 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학년은 홍콩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제주도에서 자랐다.


주학년은 큰 눈과 오뚝한 코, 예쁜 입꼬리로 순정만화 속 남자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뽐낸다.


미모뿐만 아니라 그는 긴 팔과 다리를 활용해 춤까지 잘 춰 더보이즈 내에서 리드 댄서를 맡고 있다.


5. 휴닝카이


인사이트YouTube 'ibighit'


지난 3월 데뷔한 핫한 신인 아이돌 그룹 TXT 멤버 휴닝카이는 브라질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국적인 외모를 자랑하는 그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데뷔하자마자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직 18살밖에 안된 휴닝카이는 소년 같은 비주얼과 풋풋한 보이스로 TXT의 매력을 업그레이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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