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어피치가 지적인 모습으로 책 읽고 있는 카카오 프렌즈 '전자 탁상시계'

인사이트카카오 프렌즈샵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대세 중의 대세,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카카오 프렌즈'가 또 한 번 신상품을 출시하며 덕후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최근 카카오 프렌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상품 '전자탁상시계'를 공식 판매하기 시작했다.


스몰과 라지 사이즈 두 가지로 판매되고 있는 해당 상품은 건전지 혹은 USB 케이블 만으로 손쉽게 작동할 수 있는 전자시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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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치와 콘이 반겨주는 스몰 사이즈의 시계는 한 손에 들어올 수 있을 정도의 아기자기한 크기로 초절정 귀여움을 자랑한다.


다양한 기능도 탑재됐다. 기본적인 알람 기능과 더불어 시계를 살짝 터치하거나 손뼉을 쳐서 시계를 작동할 수 있다.


설정에 따라 시간은 물론 온도까지 측정해 나타내주며 DP-1 모드로 설정할 경우 날짜와 시간을 번갈아가며 보여주기도 한다.


조금 더 크게 나온 라이언과 콘의 라지 사이즈는 스몰이 가지고 있는 기능과 더불어 습도까지 측정해주고 주말에만 알람이 울리지 않게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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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 사이즈긴 하지만 크게 부피를 차지하지 않아 책상 위에 장식처럼 진열해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낸다.


해당 상품들은 시계 뒷면에 있는 3개의 버튼 만으로 여러 가지 조작이 가능해 생활패턴에 따라 맞추면 된다.


카카오 프렌즈 전자탁상시계의 가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스몰 3만 2천원, 라지 3만 8천원이며 라지 상품은 이미 품절된 상태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모두 품절되기 전에 어서 구매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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