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가 '공황장애' 극복하려고 시작한 '그림' 실력 수준

인사이트Instagram 'realllllmino'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어린 나이에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공황장애'를 앓게 된 그룹 위너의 송민호.


그는 취미로 하던 그림을 그리며 공황장애를 극복했다고 말했었는데, 치유를 목적으로 한다던 송민호의 그림 실력이 일취월장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25일 송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작업실 한편에 앉아 저녁 하늘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있는 송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듯 그림에만 집중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사이트Instagram 'realllllmino'


처음 송민호의 그림은 남성 한 명이 노란색 나비 한 마리를 바라보고 있는 쓸쓸한 모습이었다.


송민호는 해당 그림 위에 남성의 친구 한 명을 그려줬다. 나비를 잡고 싶어 팔을 뻗고 있는 거대한 남성의 손도 그려 넣었다.


송민호는 그래도 심심한 것처럼 보였는지 주황빛, 빨간빛이 도는 나비 여러 마리를 추가로 그렸다.


덕분에 암울해 보였던 그의 그림에 서사가 생겼다.


송민호는 그림을 마무리한 뒤 창문에 사랑을 뜻하는 알파벳 'L0VE'를 크게 적었다.


치유를 목적으로 시작했으나, 어느덧 수준급 실력을 갖게 된 송민호의 놀라운 모습을 직접 영상으로 만나보자.


인사이트Instagram 'realllll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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