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캡콤UT' 4월 출시…다양한 캐릭터 담길 예정

인사이트사진 제공 = 유니클로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스트리트파이터와 몬스터헌터를 티셔츠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14일 유니클로는 오는 4월 '캡콤'과 콜라보레이션한 U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4월 출시되는 캡콤 UT는 게임 매니아들은 물론이고 대중적으로도 인기가 많은 캡콤의 기념비적인 게임 시리즈 '스트리트파이터'와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몬스터헌터'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담길 예정이다. 


약 20여가지의 개성 넘치는 디자인들로 선보일 예정이며, 온라인에서만 판매하는 특별 사이즈를 포함해 XS부터 4XL까지 사이즈도 다양하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유니클로 관계자는 "전설적인 게임 시리즈인 스트리트파이터의 다양한 캐릭터들과 몬스터헌터의 1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캡콤 UT는 뉴트로 아이템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유니클로는 '캡콤UT' 출시를 앞두고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위해 탄생한 메인 캐릭터들의 특별한 일러스트레이션과 유니클로 및 UT 로고를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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