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보고 싶은 우리집 댕댕이 '견생샷' 콕 박힌 강아지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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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우리 집 '막둥이' 댕댕이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집안에 우두커니 앉아서 가족을 기다린다.


그런 우리 집 댕댕이와 24시간 함께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아쉬움을 삼켰던 경험이 있다면 주목해보자.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반려동물의 사진을 '콕' 박은 휴대폰 케이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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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는 사진에서 보다시피 반려동물의 사진을 직접 선택해 맞춤으로 제작하는 방식이다.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품이 아닌 우리 집 '보물' 댕댕이의 견생샷으로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케이스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핸드폰 케이스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는 바로 케이스 중간에 톡 튀어나온 '왕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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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의 '킁킁'거리는 코 모양을 그대로 빼다 박아 케이스를 자꾸만 눌러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케이스를 보고만 있어도 댕댕이 생각에 흐뭇해져 일상의 활력소가 된다는 후문이다.


해당 제품은 현재 온라인 스토어에서 개별로 제작해 판매하며 약 2만 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소중한 우리 집 댕댕이를 휴대폰에 새겨 휴대폰을 볼 때마다 비록 떨어져 있더라도 마음만은 항상 '함께'라는 믿음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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