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의 '발렌티노 백' 상큼하게 소화하며 명품 미모 뽐낸 '인간 발렌티노' 박신혜

인사이트Instagram 'voguekorea'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8년 만에 단발머리를 한 박신혜가 날이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9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짤막한 영상 한편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프랑스 파리 몽테뉴 거리에 위치한 발렌티노 부티크에 방문한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아틀리에 장인이 손수 만든 깃털 드레스를 착용한 박신혜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뿜어내 이목을 끌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voguekorea'


박신혜는 발랄한 느낌이 충만한 의상에 맞춰 상큼하면서도 깜찍한 헤어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센스를 발휘했다.


반묶음 똥머리를 한 박신혜는 과즙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해 남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짧은 머리카락은 박신혜의 커다란 눈과 오뚝한 코, 그리고 시원한 입매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voguekorea'


이어지는 영상에서 박신혜는 발렌티노 제품들을 직접 만져보며 잔망미 넘치는 면모를 뽐냈다.


이때 박신혜는 발렌티노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찰떡같은 조화를 이끌어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번 보기 시작하는 순간 '인간 발렌티노'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는 박신혜의 '넘사벽' 자태를 함께 만나보자.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