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 죽으려 하는 황민현 모습에 '더티 섹시'라며 좋아하는 팬들

인사이트YouTube 'ELLE KOREA'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황민현이 새로운 화보를 찍으며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지난 5일 엘르 코리아 측은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의 화보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민현은 하얀 침대에 누워 자신의 옷을 내리며 목선을 보여줬다.


더워 보이는 포즈지만, 황민현은 몽환적인 표정으로 퇴폐적인 분위기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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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그는 검은색 코트를 입고 화려한 조명과 무늬가 펼쳐진 곳을 거닐었다.


다채로운 장소에 비해 단조롭기만 한 그의 모습에서는 고독함이 물씬 풍겼다.


올해로 25살이 된 황민현은 이전보다 더 물오른 성숙함으로 섹시한 남자의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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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황민현은 숨만 쉬어도 섹시 그 자체다", "엘르 가방끈 만리장성보다 길겠다", "광대가 계속 중력을 거슬러 올라가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민현은 지난해 12월 31일 아이돌 그룹 워너원으로써의 공식 활동을 종료하고 본래 소속돼있던 뉴이스트로 돌아왔다.


뉴이스트는 최근 신곡을 녹음하고 컴백을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2019 뉴이스트 콘서트 세뇨 in 서울'을 진행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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