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전라도 사투리' 사용하며 '덕심' 저격하는 남자 스타 6인

인사이트왼쪽부터 제이홉, 김진우, 유노윤호 / (좌)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중) Facebook 'OfficialYGWINNER', (우) Facebook 'tvxq'


[인사이트] 김채연 기자 = "아따, 거시기하구마잉"


듣기만 해도 구수한 매력을 풍기는 전라도 사투리로 여심을 저격한 남자 아이돌 스타가 있다.


여러 지역 중에서도 전라도 사투리는 같은 말을 해도 왠지 모르게 더 찰진 느낌이 든다.


전라도 출신 스타는 표준어를 사용하면서도 가끔씩 툭 하고 사투리를 내뱉으며 귀여움을 뽐낸다.


사투리 하나만으로도 남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설렘을 자아낸 스타들을 함께 만나보자.


1. 방탄소년단 제이홉


인사이트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전라도 광주 북구 출신으로서 남다른 전라도 사투리 구사력을 자랑한다.


평소에도 말하는 도중 "아따~", "워메" 등 구수하게 뽑아내는 그의 사투리 말투에 팬들은 이미 중독됐다.


2. 위너 김진우


인사이트Facebook 'OfficialYGWINNER'


그룹 위너 김진우 역시 목포 임자도 출신으로 전라도 사나이다.


그는 무대 위에선 곱상한 외모와 청아한 음색을 뽐내지만, 무대 밖에선 영락없이 찰진 사투리를 사용하며 반전 매력을 뽐낸다.


3. 동방신기 유노윤호


인사이트Instagram 'yunho2154'


전라도 광주 출신인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걸쭉한 사투리를 구사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에도 자유자재로 사투리와 표준어를 섞어 쓰는 그는 공부하는 학생 팬에게 "아따 한 따까리 해야지"라며 사투리 응원을 보내곤 한다.


4. 세븐틴 디노


인사이트Facebook 'seventeennews'


그룹 세븐틴 디노는 전라북도 익산시 출신으로 멤버들과 장난칠 때 이따금씩 "왜그래싸" 같은 말을 쓰곤 한다.


그의 구수한 억양은 어느덧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5. 갓세븐 영재


인사이트Instagram '333cyj333'


전라남도 목포 출신인 갓세븐 영재는 방송에서도 사투리를 많이 사용한다.


특유의 사투리 말투 탓에 이제는 표준어를 쓰면 서운할 지경이라는 팬이 여럿 있다.


6. 몬스타엑스 형원


인사이트Facebook 'OfficialMonstaX'


전라남도 광주 출신인 그룹 몬스타엑스 형원 역시 자주 사투리를 사용하곤 한다.


그는 방송 프로그램 출연차 고향인 광주에 방문했을 때 "기분이 겁나게 좋다"라고 운을 떼 현장 관객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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