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 자르고 '단발'로 깜짝 변신한 '올해 21살' 김유정의 넘사벽 비주얼

인사이트Twitter '김유정 공식 팬카페 GENUINE'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김유정이 단발머리를 하고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달 28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는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유정, 진영, 조충연이 참석해 사회를 맡았다.


그중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한 김유정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Twitter '김유정 공식 팬카페 GENUINE'


그는 단아한 검정 원피스를 입고 세련된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한 채 무대에 올랐다.


김유정은 귀 아래 몇 센티 남지 않은 단발머리에도 눈부신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뽀얀 피부와 붉은빛이 도는 촉촉한 입술은 그의 매력을 배가 시켰다.


어떠한 헤어스타일이든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김유정을 본 팬들은 "진짜 너무 사랑스럽다", "갈수록 더 예뻐지는 것 같다", "김유정 is 뭔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김유정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주인공 길오솔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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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3.1운동 100주년 특집 전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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