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 대만 현지인들도 줄 서서 먹는다는 '브라운슈가 버블티' 한정 판매

인사이트Instagram 'gongcha.official'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밀크티 덕후들의 성지 '공차'가 역대급 신상 음료를 내놨다.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브라운슈가 밀크티'다.


5일 공차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만 원료와 레시피로 현지의 맛을 그대로 담은 브라운슈가 밀크티 출시 소식을 전했다.


브라운슈가 밀크티는 차가운 생우유와 따뜻한 브라운슈가 쥬얼리 조합으로 첫 모금에 즐기는 달콤한 향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gongchamy'


여기에 쫀득쫀득한 쥬얼리 펄이 들어가 먹는 재미도 더해졌다.


뿐만 아니라 음료에서도 '단짝 조합'을 맛볼 수 있는 '치즈폼 스무디'로도 출시돼 기대를 모은다.


단 브라운슈가 밀크티는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서울에 위치한 공차 홍대점, 종로본점, 강남본점, 사당점, 대학로점과 부산에 위치한 공차 광복점, 대구에 위치한 공차 영남대병원점, 광주에 위치한 공차 전남대점 총 8곳이다.


인사이트Instagram 'gongchawesterncanada'


한 입 먹는 순간 당충전이 완료되는 브라운슈가 밀크티. 오늘 후식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마셔보는게 어떨까.


한편 공차는 소비자 반응과 의견을 수렴해 추후 브라운슈가 밀크티 판매 매장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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