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뒤 군입대하는 '31살' 이종석의 소년미 넘치는 일상

인사이트Instagram 'jongsuk0206'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오는 3월 대체 복무 소식을 전한 배우 이종석의 훈훈한 일상이 주목받고 있다.


26일 이종석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이종석이 오는 3월 8일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그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해 온 이종석의 갑작스러운 복무 소식은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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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로 활동하다가 2010년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배우로 전격 데뷔한 이종석은 특유의 달달한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호평을 받았다.


그는 이러한 팬들의 호응에 대답하 듯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


이종석은 일상 모습에서도 키 186cm의 훈훈한 기럭지를 뽐내며 전직 모델 다운 포즈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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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민무늬 티셔츠부터 맨투맨, 체크 셔츠, 니트 등 모든 패션 아이템을 완벽하게 소화해 마치 '훈훈한 대학교 선배'를 연상케 했다.


여기에 한층 물오른 미모와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깊은 눈빛은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그는 1989년생으로 올해 3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초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저절로 나오는 이종석의 매력 가득한 일상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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