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9일(월)

집까지 찾아오는 윌리엄X벤틀리 '극성팬' 피해 호소한 샘 해밍턴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샘 해밍턴이 도를 넘는 팬들에게 간절한 호소글을 보냈다.


23일 방송인 샘 해밍턴은 자신의 SNS에 극성팬에게 자제를 부탁하는 글을 게재했다.


샘 해밍턴은 "우리 애들은 팬들이 많아서 감사하다. 그런데 우리 집에 와서 벨을 누르고 '애들 보고 싶다', '사진 찍고 싶다'라고 안 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더불어 샘 해밍턴은 "우리 집은 우리 개인 공간이고, 우리 사생활이 있으니 그러지 말아요. 지킬 것은 지키자"라고 당부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amhammington'


최근 샘 해밍턴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윌리엄, 벤틀리와 출연 중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귀여운 모습으로 윌리엄과 벤틀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일부 극성팬들은 아이들을 보기 위해 그들의 집까지 찾아온 것이다.


극성팬들이 과도한 행동을 멈추지 않자 샘 해밍턴은 아빠로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직접 SNS에 호소문을 올리게 됐다.


집까지 찾아오는 극성팬들의 무례한 행동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자들은 윌리엄과 벤틀리가 피해를 보지 않을까 우려의 시각을 보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amhamm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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